트레저 방예담·요시, ‘팬투’ 글로벌 팬 선정 “5월 대표 아티스트” 53.11% 득표율 기록

연예 2022-05-06 09:59 이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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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트레저(TREASURE)의 방예담, 요시
[더파워=이지숙 기자]
그룹 트레저(TREASURE)의 방예담, 요시가 글로벌 팬들의 압도적인 지지 속 5월 생일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선정됐다.

방예담과 요시는 글로벌 팬덤 소셜 네트워킹 플랫폼 팬투(FANTOO)에서 지난 3월 28일부터 4월 10일까지 14일간 진행된 ‘5월 생일 아티스트’ 투표 1위에 올랐다. 이들은 총 1,700만 표로 53%의 득표율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지며 ‘괴물 신인’으로서의 저력을 보여줬다.

1위를 기념하기 위해 지난 5일 Mnet 엠카운트다운 본 방송 전후 팬들이 직접 제작한 축하 영상이 광고로 송출됐다. 팬들의 애정 어린 시선으로 제작되어 더욱 의미 있는 이번 영상은 방예담과 요시의 강렬한 눈빛과 어우러지는 퍼포먼스가 돋보이며 보는 이들의 눈길을 단숨에 사로잡는 것으로 알려졌다.

트레저의 기념영상은 다가오는 12일 엠카운트다운 본 방송 전후에도 공개되어 팬들의 아쉬움을 달랠 예정이다. 이후 5월 한 달 동안 채널 엠넷 내 다양한 프로그램 전후 만나볼 수 있어 기대를 모은다.

최근 트레저는 4세대 KPOP 아이돌의 대표 주자로서 글로벌 팬들의 마음속에 ‘직진’하고 있다. 무대에서 보여준 적 없었던 미니 1집의 수록곡 ‘다라리’(DARARI)가 SNS를 타고 역주행하며 각종 글로벌 음원차트에 진입, 세계적으로 음악성을 인정받은 것. 이에 따라 소속사 측은 ‘다라리’로 후속곡 활동 및 뮤직비디오 제작을 예고한 바 있다.

이러한 트레저의 행보는 엄청난 득표수를 기록한 이번 생일 투표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예상된다. 쟁쟁한 후보들 속 신인답지 않은 영향력을 발휘한 트레저의 생일광고 영상은 팬과 아티스트 모두에게 좋은 선물이 될 전망이다.

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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