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본병원, '사랑의 나눔회' 김치 2,000kg 전달

종합 2020-12-04 10:14 김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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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020 바른본병원 사랑의 나눔회에서 김치 2,000kg 전달식을 진행하고 있다 / 제공:바른본병원
[더파워 김찬영 기자]
관절척추 바른본병원(병원장 안형권)이 지난 12월 3일, 군자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2020년 사랑의 나눔회에서 김치 2,000kg 기증 및 전달식을 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나눔회는 바른본병원이 지난 2016년부터 매년 도움이 필요한 군자동 지역주민과 홀몸 어르신, 지역 경로당, 복지시설 등에 쌀이나 김치 등 후원 물품을 기증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사회적 거리 두기 상황을 고려하여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하였다.

바른본병원 안형권 병원장은 "국내외적으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작은 나눔을 통해 따뜻한 연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지역주민을 위해 꾸준한 사회공헌을 진행하고 사랑의 인술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펼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찬영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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